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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0만원 이하 투어링 자전거 추천 리스트
작성일자 2016-04-21
브레이크의 우수한 정비성에
가벼운 무게까지.
"블랫캣 비스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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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랫캣 비스카운트는 11.8kg의 가벼운 무게,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의 하이브리드 자전거 입니다.
하이브리드지만, 시트 클램프 아래로 뒷 짐받이 장착을 위한 너트가 있어서 장착이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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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무게 뿐만 아니라, 알루미늄 V 브레이크를 적용하여, 정비성이 우수하다는 점도 투어링 바이크로서의 장점입니다.
그 이유는 디스크브레이크 대비, V브레이크는 패드의 간격이 세밀하게 조정할 필요성은 낮기 때문입니다.
현재 이 제품은 약 35만원의 가격으로 인터넷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firpg=01&sc.prdNo=2745957953&sc.dispNo=016001&sc.dispNo=016001

    



투어링 자전거 기본기를 모두 갖추다.
"아팔란치아 라이더 7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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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으로 아팔란치아 라이더 700C 를 소개합니다.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정비성이 우수한 V브레이크에 흙받이,
짐받이까지 모두 장착된 자전거 입니다. 그래서 추가로 짐받이를 구매하거나 장착 할 필요가 없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입니다.
 장기간 라이딩을 하게되면 비가 올 수도 있고, 바닥에서 물이 튀면 라이딩에 방해가 될 수 있으나,흙받이가 있기 때문에
 이를 막아줍니다.
겉으로 보면 투어링 전용자전거 처럼 보이지만, 흙받이와 짐받이를 분리하면 짧은 거리를 멋 부리며
라이딩하기에도 충분히 이쁜 자전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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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전거가 얼마나 투어링 바이크 전용모델로서 공을 들인 것임을 증명해주는 부분이 또한 핸들바입니다.
핸들바는 다양한 그립환경을 만들어주어, 장시간 지친 손목과 어깨의 피로를 덜어줍니다.
이 핸들바는 전방의 충격시에도 2차 중격을 보조해주는 구조로 되어있어 좀더 안전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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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어랙(뒷 짐받이)의 경우 모두 4점을 잡아주어 견고하게 장착되어 있어, 높은 무게를 견디기에도 충분합니다.
프론트랙은 포크센터 홀과 V브레이크 지지대를 잡아주고 있으며, 이 방법은 프론트 랙 방식 중에서는
가장 견고한 방법입니다. 다만 너무 높은 하중의 짐을 앞에 싣게 되면, 핸들링이 무거워질 뿐만 아니라
V브레이크의 축이 변형될 수 있다는 단점도 있으니 적정 무게를 지켜야 되겠습니다.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firpg=01&sc.prdNo=2434038101&sc.dispNo=016001&sc.dispNo=016001



▲ 이 제품은 출시한지 2~3년 정도 되어, 현재는 단종 되었으나, 재고제품이 아직 시중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42만원 입니다.




알톤의 대표 투어링 바이크
투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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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을 위한 저렴한 투어링 바이크를 찾다보니 삼천리 자전거와 자전거메이커 쌍두를 이루는 알톤 제품도 확인해 보았는데요.
알톤의 "투어로드" 입니다. 사진상으로는 튼튼해 보이지만 유광 다크그린 색의 프레임과 도금된 리어랙,
그리고 안장 등으로 평가할 때, 무거워 보일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조금 아쉽습니다. (극히 개인적 평가입니다.)


 
 

알톤으로 바꾸자
투어로드, "머드 가드와 리어렉 등의 실용적 구성이 특징인 중단거리 투어링에 적합한 하이브리드 투어링 모델."
www.altonsports.com
   

http://www.altonsports.com/products/19?brandid=5

▲ 출시가는 50만원 입니다.






로드스타일 투어링 자전거
"인피자 맥시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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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 클램프 아래쪽으로 짐받이 홀이 있는 것을 보니 확실히 투어링 바이크가 맞습니다.
프론트 랙이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 브레이크는 켄티브레이크, 흔히들 파워브레이크라고 하는 것을 사용합니다.
정비성이 좋지는 않으나, 동력 직결성이 좋아서 와이어 길이배분만 1:1에 근접하면 제동성능이 V브레이크 못지 않습니다.
무게는 약 12kg 정도인데, 흙받이와 프론트랙을 포함한 무게라면 상당히 가볍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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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을 하나하나 따져 보겠습니다. 차체는 알톤의 DP780을 사용하여 가볍고, 잔진동을 줄여주기 위해
프론트 포크는 크로몰리 재질을 사용했습니다. 타이어는 28C 를 사용하므로 비포장 도로 라이딩으로는 추천하지 않으며
브룩스 가죽안장 적용으로 보았을 때 장거리, 장기간 라이딩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실용성 보다는 멋에 맞춰진
투어링 바이크라고 보여집니다.)


 
G마켓 - 인피자 맥시란도 클라리스 16단 투어링바이크/알톤
http://www.altonsports.com/products/19?brandid=5



▲ 현재 이 제품은 인터넷에 48만원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투어링 바이크의 최고봉
그란뚜르 투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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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투어링 자전거, 에이모션 그란뚜르 입니다.
사진만 봐도 유러피안 바이커들의 느낌이 떠오르는 단순한 디자인에 실용성에 주안한
부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제동성이 좋은 디스크브레이크, 흙받이, 짐받이에 색상또한
차분하면서 모든 실용적인 면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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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 진동을 줄여주며 내구성이 높은 크로몰리 프레임과 포크, 전/후 프론트랙 적용(2016년 신형부터 프론트랙 추가됨)
전/후 더스트커버 (흙받이) 적용, 물통 케이지 2개소,  시마노 소라급 변속기, 기계식 디스크 브레이크까지 적용된
자전거 입니다. 가격은 약 80만원인데, 크로몰리 프레임과 이정도 사양에 비하면 납득이 가는 수준이라고 보여집니다.